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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푸른물결의 오로라
요즘 뉴스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다치거나 응급한 상황에서
여러 병원에서 이송 거부를 당하거나 심정지 여대생이
100m거리 응급실서 오지 말라고 했다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응급실 이송 거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이송이 되어 오더라도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의사가 없기 때문에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응원하기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응급실에서 환자를 진료할수 있는 의사가 적다 보니 소화할수 있는 환자수가 넘어서 사전에 응급차량에서 연락이 오면 못받는다고 자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청렴한치타291
응급실이 있어봐야
응급실에서 응급전문전문의가 상태확인 후
관련 담당과에서 치료할 전문의가 있어야 하는데요
지금 의료대란으로
나라에서 조건을 걸어서 의사들 목을 죄다보니
다들 그만두고 병원을 떠나버려서
의사가 없습니다.
의사들도 맘에 안들긴하나
그전까지 잘 돌아가던 시스템을
굳이 손을 대서
말 안듣는다고 끝까지 정부 방향대로 밀어붙이다보니
이 꼴이 났네요
지들 말안듣는다고 버릇고치는 건 좋은데
피해는 국민이 보고
그 탓은 의사들한테만 넘기고
간호사는 죽어나가고
국민도 죽어나가고
국민을 지킬 전체적 의무는 국가가 지는데
정부는 뭐하는 건 지 모르겠네요
눈물의 루피
의대 증원으로 인해 대학병원 의사들이 이를거부하며 병원을 떠나면서 대학병원 의사수가 부족해졌죠. 따라서 응급실 담당 의사수도 부족해지며, 자기 지역 이외의 환자를 안받는 병원이 생기며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