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응급실 거부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돌아가신분들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요즘 뉴스를 보
응급실에서 거부해서 여러군데 돌아다니다
죽으신분도있고 뇌사에 빠진사람도있고하는데
수술도 거부하고
이런거 고소할수없나요?
화가나서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응급실에 의사들이 그만두면서 응급실을 제대로 운영못하는 병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응급실이 과부하 걸리면서 연락해도 못받는다고 거절하는곳이 많아요.
현실상 이런 상황에서는 고소가 안될겁니다
사실 요즘에 제일 안타까운일이 아픈 사람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지 못해서
여러병원을 옮겨다니다가 돌아가신 분들인데요 그리고 정부같은 경우에도
서로 대화를 하면서 합의점을 찾으면 가장 좋은데 그런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병원 같은 경우도 치료를 해줄 의사가 없는데 어떡해할 방법이 없으니깐요
의료체계 붕괴를 일으킨
근본적 원인은
타협을 하지않는 정부의 일관된 자세에 기인합니다.
그러면서
의사들만 몰아세우는 형국으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인데요
어떤 방식을 취하든
국민을 지킬 의무는 국가/ 정부에 있습니다.
잘못된 정책에 의해 피해를 본 국민들은
결국
정부의 실정을 심판할 방법으로 투표밖에 없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화가 나는 일이지만 이런 걸로 고소는 되지가 않습니다 보통 119에 신고를 하면 119 사람들도 여기저기 전화를 해서 응급실 상황을 알아보는데요 더 웃긴게 신고한 사람도 같이 응급실을 알아봐야 한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