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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황로165

매너있는황로165

답장을 자주해준다고해서 친한사이가아닌가요?

답장을 자주해주거나 칼답을 해준다고해서 그사람들이랑 친한건아닌거죠? 답장을해주면 친한사이구요 읽씹하면 안친한사이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답장을 자주 해준다 라고 해서 친한사이는 아닙니다.

    답장을 자주 해주는 것은 물론 친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지만

    문자를 읽고 씹는다 이것은 그 상대에 대한 배려가 있는 태도 즉, 매너가 있는 태도가 아니기

    때문에 문자를 읽고 답변을 보내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배려 라는 생각에 답장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나 하고 친하다 라는 것은 잦은 만남을 가지고, 나와 대화적인 면이 통하고 그들이 나를 찾으므로써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할 때를 의미 하겠습니다.

  • 답장을 자주해주거나 칼답을 해준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랑 친하고 친하지 않고는 별개입니다.

    댓글이나 답장을 자주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매너일 수도 있고,

    읽씹을 하거나 안읽씹하는 사람들도 친하고 안친하고는 관련이 없고,

    그냥 그런 문자에 관심이 없을 분입니다.

  • 내가 보낸 글에 대해서 답장을 꼬박꼬박 잘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랑 친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단순히 문자가 온 거에 대한 답을 하는 거죠. 읽고 씹는다고 해서 안 친한 사이도 아니고 읽고 답장해준다고 해서 친한 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성향도 있고 무언의 긍정으로 생각해서 답을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답을 일관성 있게 안하는 것은 정말 안 친하거니와 앞으로 관계가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는 암시가 될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답장을 자주한다고 해서 무조건 친한사이는 아닙니다.물어보니 답장을하는것일수도 있구요.진짜 친해서 답장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친한사이면 자주만나고 자주 어울리겠죠.

  • 답장을 잘 해준다고 하면은 친한 사이 같습니다. 보통 SNS의 답장을 해주는것으로도 친한사이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알수가 있죠.

  • 카톡 답장만으로 판단할순 없겠죠.

    그리고 읽씹한다는건 서운한게 있거나

    상대에게 배려심이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면 답잘해주는 사람이 고마운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