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답장을 자주해준다고해서 친한사이가아닌가요?
답장을 자주해주거나 칼답을 해준다고해서 그사람들이랑 친한건아닌거죠? 답장을해주면 친한사이구요 읽씹하면 안친한사이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답장을 자주 해준다 라고 해서 친한사이는 아닙니다.
답장을 자주 해주는 것은 물론 친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지만
문자를 읽고 씹는다 이것은 그 상대에 대한 배려가 있는 태도 즉, 매너가 있는 태도가 아니기
때문에 문자를 읽고 답변을 보내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배려 라는 생각에 답장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나 하고 친하다 라는 것은 잦은 만남을 가지고, 나와 대화적인 면이 통하고 그들이 나를 찾으므로써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할 때를 의미 하겠습니다.
답장을 자주해주거나 칼답을 해준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랑 친하고 친하지 않고는 별개입니다.
댓글이나 답장을 자주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매너일 수도 있고,
읽씹을 하거나 안읽씹하는 사람들도 친하고 안친하고는 관련이 없고,
그냥 그런 문자에 관심이 없을 분입니다.
내가 보낸 글에 대해서 답장을 꼬박꼬박 잘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랑 친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단순히 문자가 온 거에 대한 답을 하는 거죠. 읽고 씹는다고 해서 안 친한 사이도 아니고 읽고 답장해준다고 해서 친한 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성향도 있고 무언의 긍정으로 생각해서 답을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답을 일관성 있게 안하는 것은 정말 안 친하거니와 앞으로 관계가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는 암시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답장을 자주한다고 해서 무조건 친한사이는 아닙니다.물어보니 답장을하는것일수도 있구요.진짜 친해서 답장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친한사이면 자주만나고 자주 어울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