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24년 1학기 대덕대학교에서 1학년 때 친구들이 저를 괴롭혔을 때 너무상처를 받았었는데 마음이 괴롭습니다.
남자가 7명인데 3명이 남자들이 제가 축구공을 가지고 가다가 실수로 남자기숙사 오르막길에서 떨어트렸는데 공이 아래로 굴러 떨어져서 찾으로 갔었는데 그 3명 남자들이 말장난으로 저보고 축구공을 잃어버리면 변상해줘야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축구공을 찾았는데 오르막길에서 올라가던 도중에 저한테 축구공을 가지고 있으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강의실에서 어떤 친구가 저한테 케익을 다 먹고 나서 저한테 1번정도 씻어서 버리라고 시킨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허락받지 않고 4명의 남자들이 찍어서 단톡방에다가 올리기 까지했습니다.
2명은 그런짓 않했습니다. 족구했었을때 그 2명 친구들이 제이름을 부르더니 화냈습니다.
배트남 아이들이랑 같이 축구하면서 4명의 남자아이들이 저를 골키퍼 시켰고, 그리고 공격수도 시키기까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 가로등이 켜지지가 않아서 어두워서 놓쳤더니 제 이름만 부르면서 화냈습니다.
정곡관에서 밥먹고 있었을때 어떤 친구가 시간이 없다고 먼저가도 되냐고 말을 했고, 한 친구는 밥을 빨리 먹으라고 제촉했습니다. 그리고 연기강의 시간에 어떤 친구가 교수님께서 내가그린 기린그림은 잘그린 기린그림이고 니가 그린 그림 기린은 못 그린 기린이다. 라는 수행평가가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시범을 보여줬었는데 그 친구를 보고 따라 했었는데 못홰주면 어떻하냐고 말을 했어요. 제 기분은 얼마나 나쁠까요? 그리고 기숙사 로비 복도에서 제가 트롬을 했는데 연기강의 시간에 못해주면 어떻하냐라고 말을 한 친구가 저한테 가까이 와서 제 얼굴을 향해 손바닥으로 때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친구는 기숙사 정오 끝나고 나서 방에가서 디지털미디어의 이해라는 강의 시간에 빅데이터에 관한자료를 찾으려고 했는데 그 친구도 저를 때릴려고 했고 저를 죽인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실에서 어떤 남자에가요 말장난을 쳤는데 이 친구는 여자에고요 제이름을 부르면서 그 친구한테 당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저보고 친구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 손등을 1번 정도 때린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앱으로 게임을 했을때 때릴려고 한 친구가 저 죽여야지라는 말을 했가지고 저 죽였습니다.
앱으로 마피아 게임으로 친구가 저 의심했는데 저한테 큰소리로 화냈습니다. 그걸 왜 말해라고하면서요.
그리고 이공관 지하실에서 모던 수행평가가 있던 날에 단체사진 찍고 나서 때린친구랑 말장난을 친구가 저 떼놓고
불끄고 간다고 말장난을 친적이 있었고, 제가 치마를 옷걸이 걸어서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그냥 놓으라면서 큰소리로 화냈습니다. 그리고 단톡방에다가 날리를 처놓고 그 친구도 저 죽인다는 말을 했습니다.
단톡방에 날리를 친적도 있었습니다. 담배를 폈더니 맜잇는거 사준다고 말을 한 친구가 담배피지말라는 예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의사표현하는게 어리다고 시비걸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그런 상처를 어떻게 하면 ㅇ기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아프로 괴롭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제가 꼴도 보기 싫고요. 그리고 자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문자로 잘지내라는 문자도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누나들도 2명이 괴롭힌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혼잣말을 않했으면 좋겠다고 말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그 친구가 배그 같이하자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거절 했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불합리한일을 많이 당하신거같아 속상하네요...
그런 일들은 장난으로 한거일수도 있지만 당사자는 장난이 아닌 일이죠..
무시하고 더 성공하면됩니다!
그런일들을 다 잊을순 없지만 극복해봅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