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작성자님 말씀처럼 11월 11일은 농업의 날이기도 하고 빼빼로데이도 있기때문에 보통 빼빼로데이만 생각하고 농업의 날은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빼빼로데이도 원래 부터 있었던것이 아닌 마케팅으로 인해 알려진만큼 반대로 농업의 날도 똑같이 마케팅을해서 더 알릴수있도록 하는게 옳은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빼빼로데이가 물론 과자업체의 상술이긴 합니다만 결국 소비자들이 선택한 부분이기 때문에 개선을 하려면 어느정도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쎄요. 너무하다고 생각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달력을 보면 여러가지 날들이 많지만 상호간에 그렇게 신경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노동자의 날에는 노동자들에게만 중요한 것이고 국군의 날이라고 하면 군인들에게는 중요한 날이 되는 것지만 그렇다고 서로 중요하게 신경 쓰지는 않으니깐요. 다만 11월 11일이 농업의 날이라고 한다면 농협이나 지자체 또는 정부에서는 빼빼로 데이 못지 않게 여러 소식과 행사를 하는것이 맞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 빼빼로 데이가 문제라기 보다 농업의 날에 관계자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