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농업의날 인데요. 대부분 빼빼로데이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뭔가 제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농업의날 인데요. 대부분 빼빼로데이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뭔가 제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나라에서 정한 농업의 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빼빼로데이는 과자업체들의 상술인데요. 좀 너무한것 같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 말씀처럼 11월 11일은 농업의 날이기도 하고 빼빼로데이도 있기때문에 보통 빼빼로데이만 생각하고 농업의 날은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빼빼로데이도 원래 부터 있었던것이 아닌 마케팅으로 인해 알려진만큼 반대로 농업의 날도 똑같이 마케팅을해서 더 알릴수있도록 하는게 옳은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빼빼로데이가 물론 과자업체의 상술이긴 합니다만 결국 소비자들이 선택한 부분이기 때문에 개선을 하려면 어느정도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렇지만 사람들의 수요는 어쩔수없습니다. 막상 빼빼로데이를 제재한다면 나라에서 자유를 억압한다는 의견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제재하기가 어렵죠

  • 안녕하세요

    농업의 날을 더 중요하다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주기위해

    이벤트나 행사같은걸 많이해서

    좋은 뜻을 널리 알리는 수 밖에 없을꺼같네요

  • 글쎄요. 너무하다고 생각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달력을 보면 여러가지 날들이 많지만 상호간에 그렇게 신경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노동자의 날에는 노동자들에게만 중요한 것이고 국군의 날이라고 하면 군인들에게는 중요한 날이 되는 것지만 그렇다고 서로 중요하게 신경 쓰지는 않으니깐요. 다만 11월 11일이 농업의 날이라고 한다면 농협이나 지자체 또는 정부에서는 빼빼로 데이 못지 않게 여러 소식과 행사를 하는것이 맞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 빼빼로 데이가 문제라기 보다 농업의 날에 관계자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님 생각도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제제 하기는 어려운거 같고 기업에서 농업의날을 같이 홍보 하던가 쌀로 만든 빼빼로 같은 제품을 출시 한다던가 하는 같이 상생해 나가는 방법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 질문하신 11월 11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비록 11월 11일이 농업의 날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빼빼로 데이로 알고 있는 것은

    그 만큼 정부가 농업의 날에 대한 광고를 하지 못한 것에 기인하고 있기에

    제재가 필요해보진 않습니다.

  • 저도 방금 작성자님 덕분에 농업의 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가 쉽게 접하는 유튜브, tv 광고를 통해 빼빼로 데이라는 것이 더 와닿다 보니 뺴뺴로데이가 선인식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술이 맞습니다,,,안타까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