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뭐든 남탓으로 돌리고 싶어 하는 사람.

어떠한 행동의 결과가 안좋으면 어떻게든 너가 나를 말리지 않앗기 때문이야. 이런 식으로 꼭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가정 환경이 불우해서 그런 경우도 있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꼭 어디 가나 뭐든지 남탓으로 돌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곳곳에 한 명씩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피해 의식 같은게 있는 사람들 같이 보입니다 솔직히 가까이 하면 안 되는 사람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들은 멀리 합니다

  • 그렇게 남탓을 하는 사람이 꼭 가정환경이 불우해서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남탓을 하는데 그런사람하고는 일할때는 꼭 증거를 남겨놔야 합니다

  •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받아서 그럴 수 있고요 아니면 열등감이 너무 커서 그럴 수 있습니다 외모적인 컴플렉스 때문

    이라던가 아니면 어떤 학대를 받고 자랐다거나 그래서 열등감 때문에 다른 사람 탓을 하면서 나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하는겁니다 그래야 자기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지키는 거니까요

  • 우선 글쓴이 나이가 어찌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40이상 넘어가면 주변에 대부분 그런사람들로 구성되게 됩니다. 어떤이는 질문처럼 환경문제나 가정문제도 있겠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지키고싶은게 많아지고 모순을 만들기 싫어지고 또한 나한테 뭔가라도 불똥튀는게 두려워서 점점 그런심리로 변형해 가지요.. 정치인들만 봐도 알수있듯이...옛날처럼 의리는 이제 친구들사이에서도 찾아보기 아주 힘듭니다. 만약에 내가한거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다 질려고하거나 타인에 책임까지 안아줄려고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사람은 찐이니 관계에 있어서 소중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꼭 이렇게 비겁한 사람이 있습니다.

    심리가 아니라 이기적입니다.

    그냥 대꾸할 사람도 아니고 그냥 피하시는 편이 좋을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뭐든남탓하는분들은 딱 그정도 인것입니다.본인이 변화해서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남한테 빌붙고 꽁으로 살려고하는분들이죠.

  • 가정환경일수도 있고 그사람의 성향시 그럴수도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그런분들을 곁에 두기 부담스럽다면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좋은건 늦게배우고 나쁜건 빨리익힙니다

  • 뭐든 자기자신의 책임도 남에게 떠넘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고 본인은 완벽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변에서 보면 그사람이 잘못된게 분명하지만 원인을 본인이 아닌 주변에 찾는게 그런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가정적인 환경보다는 어릴때부터 부모가 잘못된 행동을해도 너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과하게 보호한게 문제가 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 남탓으로 돌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하는데요. 잘 된 것은 본인덕분이라고 하고요.

    이런 분들과는 거리를 좀 어느정도 두는게 마음이 편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뭐든지 남 탓으로 돌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 탓으로 돌리고 싶다고 해도 보는 눈들도 있고 뻔히 다 알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한 명씩 있는데 가장 피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보네요

  • 남탓하는건 무슨 심리라기보단 책임감이 없고 후회를 많이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꾸진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기 싫은거죠. 감사합니다.

  • 뭐든 남탓으로 돌리고 싶어 하는 사람의 경우 불우해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사람의 성향이 그런거 같아요 그런 사람은 대부분 자기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고 남탓하는거 같아요

  • 그런사람들은 습관적이고 사람성향이 그런것 같아요. 이간질 잘하고 서로 남탓을 하게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합니다. 대화를 피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인성이 원래그런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