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미터기가 올라가는 기준이 어떻게되나요?

택시가 달리면서 미터기 요금이 올라가잖아요. 정차중에도 천천히 올라가구요. 미터기가 동작하는 기준이 어떻게되나요? 주행중과 정차시 어떻게 다른지 알고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시의 미터기는 주행중 뿐만 아니라 정차중에도 올라갑니다.

    주행거리에 따라 올라가는 것과 시간에 따라 올라가는 것이 병행됩니다.

    서울 택시 주간기준으로 거리요금은 131m당 100원입니다.

    시간은 30초당 100원입니다.

  • 택시미터기는 바퀴의 회전수를 기반으로 주행거리를 인식하고 주행거리별 요금으로

    택시비용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멈춘경우에는 별도로 세팅된 비용만큼 요금이 천천히 상승하고 달리게 되면 속도에따라

    요금상승속도가 다른 이유가 바퀴 회전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택시는 시간당으로 부과되는 요금이 있구요, 30초당100원입니다.

    그리고 거리당 요금이 있는데요 131m에 100원입니다.

  • 택시미터기는 GPS를 기반으로 미터기 요금이 책정됩니다.

    또한 정차시에도 미터기가 조금 올라갑니다.

    멈췄을때 연료 소비를 위해서인것 같습니다.

  • 거리당 금액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정차해 있을 경우에는 시간 당으로 계산이 됩니다. 따라서 택시 탑승시 고려해서 탑승을 하시고, 개인택시가 더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