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급 300만원으로 적금 및 소비방법
이제 가정이생기고 아기가 생겼는데 돈을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모으고 싶어요
추천하는 방법 공유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적금방법 및 소비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집은 전세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 300만 원 가계의 핵심은 소득의 40%를 선저축하고, 전세 거주자로서 청약과 목돈 마련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청약 저축 10만 원, 1년 단위 적금 80만 원, 그리고 절세 혜택이 있는 ISA 계좌를 통한 ETF 투자 3만 원의 배분을 추천합니다. 지출 면에서는 지역화폐와 중고 거래를 적극 활용하여 육아 비용 부담을 낮추고, 가계부 앱을 통해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에 거품이 없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함으로써 경제적 자유를 향한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벌어들이는 소득이 확정되어 있으면 매달 꼭 나가야하는 고정지출비용도 명확하게 확정해야 합니다
그럼 월소득-월고정지출비용= 가용현금 이죠
이 가용현금 중에서 저축이자 투자를 몇프로 할지 정해야겠죠
보통 50프로 정도 하고 많이 하는 분들이 70프로 이상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남은 돈만으로 한달 한달 버티면서 더 안쓰고 사는겁니다
이렇게 몇년 살고 계좌 잔고 보시면 열심히 살았구나 하실겁니다
다들 금수저 아니면 이렇게 돈 모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가능한 적금은 하나 진행하시고, 소비를 하시는 것이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아이가 생겨 당장 들어갈 돈이 많으실텐데, 최소한이라도 모아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이를 알 수는 없으나 혹 부부 중 한분이라도 청년에 해당이 된다면
청년도약계좌 유지 또는 올 6월에 새롭게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을 추천드립니다.
미래적금은 월 50만원이라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자가 시중은행 대비 매우 좋기 때문에 하나 유지하시면서, 생활비를 지출하시면
훨씬 미래 대비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 300만 원이라면 가장 먼저 비상금(최소 3-6개월 생활비)을 따로 확보한 뒤, 20-30% 정도를 적금·저축으로 먼저 빼고 나머지로 생활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체적으로는 60만~90만 원을 정기적금이나 청년도약계좌 같은 장기 상품에 넣고, 생활비는 식비·육아비·고정비를 나눠 관리하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은 지출 변동이 크기 때문에 생활비 통장과 저축 통장을 분리하고, 급여일 자동이체로 저축을 먼저 실행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