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서로 연봉을 공개하는게 괜찮을까요?

정말 오래동안 알고지낸 친구인데 솔직히 그 친구가 연봉이 얼마인지도 궁금하고

제 연봉도 공개하면서 그 친구와 서로 연봉을 공개하는게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봉을 공개한다는건 어지간한 사이가 아니면 어려운일인데

    서로 생각이 맞아 원한다면 서로 공개해도 된다고봅니다

    그만큼 친한사익 아닐까합니다

  •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그것이 언론에 공개된 연봉이 아닌 이상,

    가급적이면 서로 공개를 하자마세요.

    공개하는 순간에 서로 간의 비교가 시작되고, 우월감, 열등감이 시작되서 결국은 질투, 시기가 시작됩니다.

  • 어차피 서로 친한 사이라면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 않을 듯 합니다. 다만 그 것을 알고도 그냥 무덤 덤 하게 받아 들일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연봉이야 그냥 언제 던지 더 받을 수도 있고 덜 받을 수도 있는 유동적인 것 이니까요. 학교 다닐 때 성적표가 아니란 것만 생각 하면 될 듯 합니다.

  • 연봉 공개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친해도 장난식으로 던지는 말들이 나중에는 불화의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령 너가 잘버니 쏴라

    이런 말들이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여지는데 지속되면 장난이 아닌 스트레스의 요인이 됩니다

    가급적이면 공개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정말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친구관계이면 연봉을 공개해도 문제가 안됩니다. 단지 연봉을 공개하고 나중에 계산할 때 너가 더 잘버니 너가 사라는 식으로 만 말하지 않고 특히 연봉이 비교되어 기분이 안 좋아지는 감정만 생기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 친구와 평상시에 돈문제 대해 서로 얽히지 않고 잘 지내 왔다고 하면 연봉 이야기를 해도 좋겠습니다만 시기 질투가 날수 있어 웬만해서 말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굳이 연봉을 공개할필요가 있나요.알아서 나보다 잘벌면 시기하는분들도 있기때문에 굳이 알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 평소 서로 시기질투를 하지 않는 분이라면 연봉에 대해서 서로 공유를 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않습니다. 

    제 경험상 둘중 한분이 월등히 높지 않으면 별일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허나,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 부분이라면 없던 질투도 생길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두분이서 연봉 공유를 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친구랑 연봉을 서로 오픈하는건 별 문제가 될건 없을거같네요^^

    누가 더 받는다고해서 문제가 될 일은 없을거에요

  • 정말 오래 지내셨구 글쓴이님이 먼저 그친구의 연봉이 궁금하신 감정을 가지셨다면 공개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저는 굳이 친구들과 정확한 연봉은 공개하지 않지만 대략적인거는 이야기 하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