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점포는 기본적으로 백화점에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임대료 뿐만 아니라 매출의 일부를 %로 가져간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예전에 이마트 한창 잘 나갈때 이마트 임대 매장은 점장 친인척만 가능하고 매출 50%를 가져갔다는 이야기도 매장주에게 직접 들은적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유동인구가 많고 매출이 보장되니 비용 부담을 많이 하겠죠. 전 백화점 식당가 가격은 30%정도 부풀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떨어지고 맛집도 잘 없어요. 단순히 백화점에 쇼핑 온김에 주차 편하고 한끼 떼우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