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두 가지인 것 같아요 하나는 진짜로
독립하라는 말을 잔소리로 하시는 걸수도 있구요
또 다른 하나는..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보면 자식이 정돈된 생활을 하고 자신을 잘 가꾸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게 부모의 바람입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른게 문제죠? 너무 완벽주의적인 성향의 부모님이시라서 다 거슬리게 보이는 걸수도 있구요. 본인의 생활의 문제가 없는데 부모님의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고 판단되시면 따로 사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부모님과 그런 부분이 맞지 않아서 독립을 했는데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성인이 되고 보니 성격이나 가치관이 맞지 않아서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족이라고 꼭 같이 사는 게 정답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떨어져 살고 가끔 보는게 좋은 사이를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