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장관 후보자들의 끊임없는 논란들을 보면 참 안타깝네요..
이전 정부도 마찬가지고... 새로운 정부에서도 장관 후보자들을 포함해서,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논란들이 많이 있는데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도 부동산 매입해서 약 10억원 이상의 차익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런 것들을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서민들만 더 고통받으면서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누구하나 깨끗하게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