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7월 해외여행까지 영향을 줄까요?

요즘 전쟁 때문에 해외어행 취소하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아요. 7월 여행이고 전쟁지역으로 가거나 경유하는건 아닌데요.. 그래도 영향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향이 있을 수 있는게 일단 기름가격이나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비행기 티켓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고 정말 상황이 좋지 않아서 항공유가 없어지면 비행 자체가 불가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미 예약하셨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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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아쉽게도 이번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올랐고

    그로 인해서 유류활증료 등이

    올해 내내 많이 오른 상태로 항공권을

    구매하셔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제가 보기에는 그래도 전쟁의 여파로 인해서

    올해 내내 비행기 항공권 가격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리 준비하시거나 내년에 여행을 가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에요.

  • 여행이라면 일단 유류비가 만만치 않을꺼 같습니다.

    전쟁에 여파가 있는 지역은 되도록 피하시고 그 외 지역도 환율이나 인플레이션은 피해갈수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 지금은 전쟁도 그렇고 유가가 올라서 비행기 자체의 연료가 부족한 게 또 문제더라구요

    여러가지로 올해는 해외여행 가기 전까지 마음이 불안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