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선 끝부분 띄어놓는게 좋나요 붙혀놓는게 좋나요

지금 이상태인데

끝부분 두선이 살짝 띄어져있거든요

저기를 원래 붙혀놓는게 좋은가요

지금처럼 살짝 띄어놓는게 좋을까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기선 끝부분은 띄어놓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붙여놓으면 혹시라도 물이나 습기 때문에 쇼트 날 위험도 있고, 감전 사고도 걱정되거든요. 특히 비 오는 날이나 습한 환경에서는 더 조심해야 하고요. 절연테이프로 감싸는 것도 좋지만, 끝부분을 살짝 띄워놓고, 패트병 같은 걸 덮어서 보호하는 게 훨씬 안전하다고 봐염.

  • 전기선은 끝부분이 띄워져 있는것이

    합선을 방지하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두선이 붙어 합선이 된다면

    전기가 차단되고 화재의 위험성이

    발생합니다.

  • 떼어 놓는게 좋아보입니다.

    왜냐하면 절연테이프로 저렇게 칭칭감아놓아도 비등이 내리면 분명히 스며들기는 할것이거든요 만약 둘을 같이 붙여서 꽁꽁 싸매놓으면 물이 전도체 역할을해서 쇼트가 나 차단기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떨어뜨려 놓으시는게 나아보여요.

  • 안녕하세요. 전기선 끝부분을 떼어놓거나 붙여놓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전기선 끝부분을 절연 처리하고 안전하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떼어놓는 경우 적외선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끝 부분을 절연 테이프로 감거나 절은 캡을 씌워야 합니다. 절연 처리가 없음은 합선이나 감전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붙여놓는 경우 전기선을 연결할 때는 전선의 피복을 벗긴 후 같은 색상의 구리선을 꼬아서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연결 후 절은 테이프나 커넥터를 사용해 절연 처리해야 안전합니다.

  • 절연테이프로 감싸두었지만 전선은 떨어트려두는게 좋습니다

    테이프로 1차 감싼후에 패트병 잘라서 덮어두고 한번더 감싸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