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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비둘기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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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의 거물들이 왜 연준의 물가 관리 능력에대해 비판을 하고 있나요?

우선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언 “나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존중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통제력을 다소 잃었다는 것이 팩트”라고 말했다고 전해지는데요. 알리안츠의 CEO와 공동 투자책임자를 역임한 이코노미스트인 엘 에리언도 “금융시장이 연준이 물가목표치 2%를 달성할 수 있을 지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연이은 금융계의 거물들의 연준 정책의 비판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연준의 금리인상속도가 과했으며

      그 이전에 금리인상을 미리 했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인하여

      이러한 의견을 피력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대웅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투자자들의 비판은 자기 사업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비판 할 수도 있고 반대면 찬양 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단순한 내용만을 본다면 최근 연준의 금리인상은 가파르게 진행되었지만 인플레는 크게 잡히지 못하였고 오히려 2021.11월에 인플레이션을 단기성이라고 무시하고 넘어갔던 것에 대한 비판이 큰 상황입니다. 인플레가 잡히지 않으니 추가적인 금리인상은 불가피한데 그럼 경기침체의 우려가 더 커질테니 연준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 파월이 일관성 있게 인플레이션을 바라본 것이 아니고 처음에는 쉽게 잡을 것 처럼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면서

        아직도 물가가 잡히지 않는 장기화된 인플레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 따라서 지금에야 와서 물가를 잡기위한 금리인상에 힘이 더 약해졌고 경제 전문가들이 보기에 금리외에 다른 방법이나

        원인을 다시 고려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융계 거물들의 연준 정책 비판은 전체적으로 경제에 대한 우려와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조절하기 위해 기준금리 조절 등의 정책을 수행하고 있지만, 최근 경제 환경의 변화로 인해 이러한 정책에 대한 효과성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회복과 인플레이션 상승을 저해할 수 있으며, 금융계 거물들이 이를 우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 물가 상승률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능력에 대한 의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준의 이전 목표였던 2% 물가 상승률을 넘어서면서 금융계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고를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금융계 거물들의 비판은 연준이 금융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고 중요함을 보여주며, 경제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