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발저좀도와주세요제발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자취를 한 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그동암 바퀴벌레 하나 없다가 오늘 일정 끝나고 집으로 와서 화장실 환기 좀 시키려고 방충망 있는 창문을 열려고 갔는데 더듬이랑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몸이(엄청 컸어요)진짜 살짝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끔찍해서 스프레이형 락스를 진짜 그 위치에 7-8번 뿌럈는데 화장실 방문 닫아두고 어떻게 해야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생각하고 일단 죽었는지 보려고 다시 들어갔는데 바퀴벌레가 안보여요ㅜㅠㅠㅠㅠ약간 죽고 싶어요…..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죠 자취해보신분 제발 조언 좀 부탁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다이소로 달려가셔서 바퀴벌레 약을 구매하세요. 네모난 붙이는 그런형태 물건이 있을겁니다. 그걸 사서 여기저기 붙여놓으세요. 그 제품이 가장 효과적이구요. 또한 짜는 약이있어요. 그걸 구매해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치약짜듯이 짜놓으시면 바퀴 어느정도 해결가능합니다.

  • 일단 바퀴벌레인지 확실한거 같진 않아요

    너무 걱정 마시구요

    혹시나 다시 발견되고 바퀴벌레가 확실하다면

    일단 바퀴벌레약을 사서 집안 곳곳에 나두시구요

    음식부스러기 같은게 바퀴가 좋아하는 먹이니

    깔끔하게 청소 자주 하시면 되세요

    그래도 없어지지 않으면 임대인에게 연락 취하셔서 건물자체를 방역해달라고 요청 하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 안녕하세요 사려깊은가재6입니다.

    아마 안보이는거면 다시 숨은것으로 보입니다. 뿌리고 그자리에서 바로 죽이셔서 버렸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