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빨래 냄새나지 않게 말리는 꿀팁 알려주세요

여름철 빨래 냄새나지 않게 말리는 꿀팁 공유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결한게244입니다.

      강한 햇빛과 바람에 의한 자연건조가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습기가 많을 때에는 방에 건조대를 두고 세탁한 빨래감을 널고 제습긴를 돌려 줍니다 이때 방의 옷장도 모두 열어 둡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햇빛에 말려주시는게 제일 좋은데요.

      이때 공기가 순환 되어야 합니다.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로 공기 순환시키면서 말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현명한향고래203입니다.

      햇볕에 빨래를 바짝 말려주셔야 냄새가 안나게 되는데요.

      실내에서 말리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제습기를 작동하여

      말려주시면 빨래말리기가 수월하구요.

      세탁기 돌리실때에 섬유유연제등을 넣어주시면 향기가 오래갑니다.

    • 안녕하세요. 반반한왈라비198입니다.

      여름철 빨래 후 건조 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기 전, 빨래에서 나는 꿉꿉한 냄새가 나는 원인은 세균 번식입니다.

      특히 땀에 젖은 옷이나 사용한 수건을 별도로 말리지 않고 빨래통에 방치하는 경우 빨래통 내에서 세균 번식이 되어 모든 옷감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의 습한 영향으로 건조 중인 빨래에서도 세균 번식이 이루어지는데, 햇빛이 잘드는 창가 혹은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빨래를 말리시면 살균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혹시라도 빨래감에 세균이 번식하여 꿉꿉한 냄새가 난다고 한다면 백식초, 과산화탄소, 베이킹소다를 이용하여 세탁을 한다면 살균이 되어 냄새가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백식초의 경우엔 물과 일정비율로 섞어 담궈놓은 후 세탁하면 살균효과를 볼수 있으며, 과산화탄소나 베이킹소다는 세탁기 안에 미리 넣은 후 빨래감을 넣지 않은 채로 물을 채워 작동을 하여 물과 희석이 된걸 확인한 후에 빨래감과 세제, 섬유유연제를 넣은 채로 세탁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