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아오르는닭순이의외침꼬끼오입니다.
제 친구는 한여자만을 죽을때까지 사랑한다고 합니다. 물론 너무사랑했기에 연애하다 헤어질때 이혼당하는 기분까지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사이 이친구는 집안성화에 못이겨 결혼과 아이까지 생겼지만 여전히 그여자를 못잊고 죽을때까지 마음에 품고 갈거라 하더라구요.
죽기전에 만날수만 있다면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다구요. 그렇게 사랑할수 있나 싶은데 그러더라구요. 아내와는 사랑이 없다합니다.
콩깍지가 벗겨지는건 마음의 농도차이인듯 합니다. 저는 결혼3년은 없었던 콩깍지가 4년차에 씌어서 지금은 사이가 더 좋아진케이스랍니다. 살면서 한발씩 양보하고 조율하며 맞춰주면 사이가 좋아질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