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안녕하세요. 요즘에 새벽에 운동하러 가면 사람들의 모습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에 새벽에 운동하러 가면 사람들이 모습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강변에서 running을 하고 있으면 벤치에 앉아 계신 분이 저 멀리서부터 제가 뛰어 오면 쳐다 보고 있어요. 지나갈 때까지 눈을 째려 봅니다. 그래서 제가 뒤돌아 보면 계속 째려 보고 있어요. 한두번이 아닙니다. 눈썹 하려는 건지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 새벽에 런닝을 하시는데 벤취에서 자꾸 채려보며 처다본다고 하셨는데요
뛰면서 사람들 눈을 의식하지 말고 뛰셨으면 합니다
운동에만 전념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안
느껴 질수 있을것입니다
무시하고 그냥 운동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런닝 같은 거 자주 하고 운동 자주 하는데요 꼭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들 있습니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보통 그렇게 쳐다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요 그렇게 쳐다보더라도 그냥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본인 뿐만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해도 똑같이 쳐다봅니다
우선 그런 거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단순히 러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호기심에 쳐다보는 것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외모나 스타일이 눈에 띄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운동에 집중하시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같이 러닝 하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쳐다 보면서 살짝 인사하는게 예의 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맞은편에서 달려 오시는분이 보이시면 살짝 고개를 끄덕이면서 인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상대방도 가볍게 인사를 받아줄 거에요. 그렇게 같이 러닝 하는 사람끼리 인사를 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계속 쳐다 보신다고 하는건 어떤 옷을 입었는지 러닝화는 무엇인지 궁금해서 계속 쳐다 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 지네요. 나쁜 의도가 있어서 그런걸거는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