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세지를 좋아해서 가끔씩 마트에가서 구입해서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세지가 맥주 안주로 은근히 좋아요. 저는 주로 많이 먹는 소세지는 프랭크소세지나 비엔나 소세지를 자주 구입해서 먹습니다. 어릴적에 자주 먹었던 맛이라 질리지가 않아서 좋아요. 특히 줄줄이 소세지는 작아서 한입에 먹기 딱 좋아요.
소세지라는게 사실 종류가 워낙 많아서 딱 하나만 고르기는 참 어렵구만요 그래도 저는 고기 함량이 높은 잔슨빌 소세지가 짭짤하니 씹는 맛도 있고 밥이랑 먹기에도 아주 그만이더군요 마트가면 뽀득뽀득 소리나는 소세지들이 많은데 그런정도의 식감이 살아있는걸로 골라서 구워드시면 실패가 없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