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나는솔로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할때 자기 얼굴이 알려지는걸 크게 걱정 안하는걸까요?
요즘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을 재밌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나해서 유튜브에 찾아보면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에대한 여러가지 의견의 댓글들이 많더라고요 그중에서는 좋은글들도 있지만 안좋은 반응들도 꽤나 많은데요 출연하시는분들이 안볼려고해도 자기 애기다보니 찾아보게 되는데 저같으면 그런 안좋은 댓글들을 보다가보면 엄청 멘탈이 흔들릴거같은데 전혀 문제가 없어서 출연하는걸까요? 그리고 자기 얼굴이 알려져서 주위 아는사람들은 자기를 다 알아볼거고 여러애기들이 다 왔다갔다 할건데 전혀 개의치 않는걸까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이드네요 어떤 마음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저도 출연하시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출연전 어느 정도는 감안하여 출연 결심을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악플 세례도 많아서 멘탈이 좋아야 할듯합니다
그 모든걸 감안하고 감당할 자신이 있으니 출연하는 것입니다. 나는 솔로 같은 프로그램은 출연자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본인에게 쏟아지는 칭찬을 즐기기도 하지만 반대로 비난이나 안 좋은 평가도 감당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멘탈이 강하기에 출연하며 유튜브 등 본인의 평가에 부정적인 것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솔로나 환승연예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분들은 출연료가 엄청 높은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이런 방송을 출연하고 직업을 인플루언서로 바꾸시고 돈도 많이 버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그런 단점을 감수하고 출연하시는거같아요.
자기 얼굴이 알려지는 걸 걱정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내부적으로는 엄청 갈등하고 고민한 결과 출연한 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팔리면서도 출연하는 것은 그게 더 값진 인생 경험이고 또 한편으로는 자기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종합적으로 그 편이 자신에게 나은 선택이라는 결과로 출연한 것으로 이해 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나는 솔로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공개 연애 리얼리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얼굴과 행동이 알려질 것을 이미 각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는 인기를 얻거나 새로운 기회를 기대하기도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기록처럼 남기고 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