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고 계시겠지만 하나의 풍습인거죠~~ ^^
여러 문화마다 아이들의 젖니가 빠지는것에 대한 독특한 풍습이 있고, 이러한 풍습 중에는 이빨을 가져가는 동물들과 관련된 이야기나 믿음이 다양하며 많이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에게는 빠진 이빨을 지붕위로 던지는 풍습이 있으며, 전통에 의하면, 까치가 와서 그 이빨을 가져가고 아이에게 새 이빨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다른 나라를 보면, 이빨과 관련된 전통과 풍습에 따른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멕시코의 전통에 따르면, 쥐가 이빨을 가져가고 돈을 두고 간다고 하며,
몽골에서는 개들이 아이들의 이빨을 물어간다고 하네요.
개가 젖니를 먹으면, 새로운 이빨이 고르고 튼튼하게 자란다고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