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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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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노드 체인에서 발행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궁금합니다.

USDT나 USDC가 트론 이나 이더리움등의 블록체인에서 발행이 되었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요.

이런 스테이블 코인들이 각각 다른 체인에서 발행되는 이유와

이렇게 발행되는 스테이블 코인들의 차이점은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정확히는 코인이 아니라 토큰입니다. 토큰이라는것은 자체메인네트워크가 없습니다. 이말은 자체 메인네트워크가 없으니까 다른 메인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블록체인 메인넷에서 움직여야 한다는것입니다.

    즉 토큰형태는 자체적인 블록체인 메인네트워크를 갖기엔해당 블록체인 노드원장을 유지해주어야할 인프라망을 구축해야하는데 이러기 위해선 상당한 자본과 네트워크킹 구축등 자본인 시간이나 신뢰성등이 상당히 많인 소요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은 이런 자체메인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특정 프로젝트를 추구하는게 아니다보니 이런 상당한 투자비용은 없애고 다른 체인네트워크에서 구축이 되도록 카이아가됫든 소폰이 됫든 아니면 각종 메인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모든곳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다거나 아니면 멀티체인이 구축이 되어있는 토큰형태로 된것입니다.

    즉 최초 이더리움넷에서 트랜잭션이 발생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더리움내에서만 이동되는게 아니라 해당 지갑내에서 다시트랜잭션이 발생할꼭 이더리움만이 아니라 다른 트론이나 솔라나등 체인으로 언제든 변경이 되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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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USDT나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들이 트론, 이더리움 등 여러 블록체인에서 발행되는 이유는 각 블록체인의 장점(낮은 수수료, 빠른 속도, 높은 유동성 등)을 활용해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여러 체인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자체는 달러 가치에 고정된다는 본질은 같지만, 발행된 체인에 따라 거래 수수료, 거래 속도, 해당 체인 생태계 내에서의 활용 범위가 다르죠. 예를 들어, 이더리움 기반은 DeFi에서 많이 쓰이지만 수수료가 비쌀 수 있고, 트론 기반은 저렴하고 빠른 전송에 유리하지만 생태계가 다를 수 있는 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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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스테이블 코인들은 여러개의 코인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하나의 코인이 여러개의 코인을 기반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USDT를 송금할때는 이더리움, 트론, 카이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송금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체인들의 경우 안정성 / 수수료 등에 대하여 차이가 있기에 이러한 차이가 있고 실질적으로 스테이블 코인 자체의 경쟁력은 해당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량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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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여러 개의 노드 체인에서 발행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술적인 차이점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달러화 등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큰 차이점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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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USDT나 USDC는 어떤 특정 체인에서 발행되는 코인이 아닌 거래수단으로 디지털 화폐라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여러 블록체인에서 발행이 되어야 해당 네트워크 코인을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체인에서 모두 발행이 됩니다.

    호환성이 좋아야 거래 수단으로 사용될수 있기 때문이죠.

    체인별로 발행되는 코인들은 본론적으로 동일한 코인이나 겉 껍데기만 다르며 차이점은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체인별 발행은 수수료, 속도, 확장성 차이 때문입니다. 가치 자체는 같지만 사용 환경과 전송비용에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