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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예전에는 팬심으로 집앞에서 기다리고, 편지주고 선물주고 여러 가지 모습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지금 팬심으로 하는 행동들은 어디까지 허용이 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해결사
그냥 편지쓰고 선물주고 인터넷에 선플 달아주고까지가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찾아가는 건 팬심이 아니라 그냥 스토커의 행동같아요.
당사자가 너무 싫어하고 소름이 끼칠 것 같습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사람이 뭔가에 미치면
앞뒤를 못 가리고 판단이 흐려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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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팬심으로 편지나 선물을 주는 행동까지는 좋지만,
당사자가 불편해하거나 싫어한다면 그때는 그만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