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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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이 마냥 좋은 현상인건 아닌가요?

디플레이션이 말만 들으면 좋은 효과인거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과하지 않은 인플레이션이 필요하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왜 어느정도의 인플레이션은 필수적으로 필요한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 전문가들이 말하기로는 디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좋지않고 무서운 경제상황이라고 합니다. 소비가 위축되어 물가가 지속적으로 내려가다보면 기업이 위기에 처하고 이것은 다시 국민들에 악영향을 주는..뫼비우스의 띠와 같이 되버리는것이죠.

  •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는 원인은 자산가격 거품의 붕괴, 과도한 통화 긴축, 과잉설비 및 과잉공급, 생산성 향상 등이 있으며, 국제적인 파급으로 디플레이션이 나타나기도 한다.

    디플레이션은 정부가 세금을 너무 많이 받아들이거나 정부의 재정 지출이 적을 때 일어난다. 또 저축된 돈이 투자되지 않을 때나 금융 활동의 침체 등의 원인으로 돈의 양이 부족되어 일어난다.

  •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계속 내리는 현상입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경제계에선 인플레이션보다 나쁜 현상으로

    사람들이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당장 물건을 다음에 사면 더 가격이 줄어들기 때문으로

    이러면 기업은 생산을 줄이게 되고 이는 다시 소득이 줄어드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