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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지하철을타고있는데요
매번서서갈때마다느끼는것이
어느자리가 나오느냐는거거든요
오래갈사람앞에서면 계속서서가구요
미리 앉아있는사람의목적지를 알수있는 표식!?먼가가있으면좋겠다는생각을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지하철을 타고 서서 갈 때 앉아있는 사람이 오랫동안 내리지 않으면 정말 많이 힘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 데 그런 발명품은 나오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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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쾌활한데이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디를 갈 것이다는 것을 타인이 미리 알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당연히 그런 분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을 것이구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만들려면 가능은 하겠지만 굳이 사람들이 불편하고 싸움이나겠죠.빨리내리는쪽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것이구요.그러인해 앉자있는분들이 나갈때 불편하고 앞에서 지켜보고있으니 눈치도 보이겠죠.
내아내모든것99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 표식이 있다면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몰릴 수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만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솔직한스라소니10
목적지를 표시하려면 해당 사람의 생각을 자동으로 읽거나 아니면 애초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탑승하면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한카멜레온160
너무 좋은 아이디어이긴 합니다. 하지만 내가 어디를 가는지 어디애서 내리는지 이런것들도 하나의 개인정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내리는 위를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 같긴합니다.
훈훈한스컹크25
지하철을 탑슬할 때 탑승자가 목적지를 지정하고 해당 자리에 앉아야 가능할텐데 지금 시적으로 적용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이부분은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을거 같구요.
초록지빠귀92
그러게요, 우리아들도 아침에 1시간이상 서서가고 올때도 마찬가지 인데요,아주 좋은 신박한 생각 입니다. 하지만 그걸안다면 일찍내리는 사람앞에 또 줄이 생겨 지하철안이 복잡해질것 같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이런 발명품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지만 바로 생각이 드는 것이
개인 정보에 관련되어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