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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로 내구성을 높이는 방법

스프링 피로도에 의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서 쇼트피닝을 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쇼트피닝 이란게 코일로 가공하기 전에 하는 건가요 아님 스프링 가공이 완료된 후에 하는건가요? 쇼트피닝에 의해 내구성이 높여지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종현 전문가

      서종현 전문가

      풍강 생산기술 및 공무팀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쇼트피닝은 스프링이 코일로 가공이 완료된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코일 형태로 완성된 스프링의 표면에 작은 금속 구슬(쇼트)을 고속으로 충돌시켜서 표면을 미세하게 변형시키는 공법이랍니다.

      내구성이 높아지는 원리는 이렇습니다. 금속 재룐느 보통 표면에서부터 미세한 균열이 발생하면서 피로 파괴가 시작되는데요, 쇼트피닝을 하면 스프링 표면에 잔류 압축 응력층이 생깁니다. 이 압축 응력층이 외부에서 가해지는 인잔 응력(당기는 힘)을 상쇄시켜 균열이 시작되거나 이미 생긴 균열이 성장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해준답니다. 결과적으로 스프링의 피로 수명이 크게 늘어나게 되는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에 대해 알려주세요.

      스프링 피로도에 의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쇼트피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쇼트피닝은 스프링을 가공하기 전에 하는 것이 아니라 스프링 가공이 완료된 후에 하는 작업입니다. 쇼트피닝은 스프링의 내부 응력을 제거하고 스프링의 형태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스프링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쇼트피닝을 통해 내구성이 높아지는 원리는 스프링의 내부 응력을 제거하고 형태를 안정화시킴으로써 스프링의 변형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스프링은 사용하면서 반복적으로 변형되는데 이 변형이 계속 쌓이면 스프링의 내구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쇼트피닝을 통해 내부 응력을 제거하고 형태를 안정화시키면 변형이 줄어들어 스프링의 내구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스프링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쇼트피닝을 꼭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쇼트피닝은 스프링을 가공한 후에도 가능하므로 스프링을 사용하기 전에 꼭 쇼트피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쇼트피닝은 스프링 가공이 완료된 후에 하는 과정입니다. 쇼트피닝은 스프링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스프링의 끝 부분을 약간 접어서 형성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하면 스프링의 끝 부분이 더 견고해지고, 스프링이 길게 사용될 때에도 변형이 적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