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 사장님께 거짓말을 쳤다 걸렸어요...

정말 착하신 사장님이신데

제가 사장님께 거짓말을 치고 지인에게 술을 더 따라주고

잘못 만든 술을 이야기하지도 않고 제가 마셨어요.

제 오만한 행동으로 벌여진 일을 사장님이 아시게 되어 제가 너무 부끄럽고

사장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한 것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사장님이 알게 됐다고 하시는데 시간이 더 늦기 전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솔직하게 다털어놓고 죄송하다고하고 계속일하실 생각이라면 그냥 무조건 죄송하다고하면 한전정도는 넘어가주시지 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사장님께 거짓말을 하다 걸렸다는데 그냥 솔직하게 사장님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그때 죄송했었다. 얘기를 하시면 사장님도 마음의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 사장님께 거짓말한것은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다음부터는 그런일 없게 조심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

    살면서 누구한테건 거짓말을 하면 신뢰가 무너져서

    안됩니다

  •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하고 만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세요.

    사장님 착하고 좋으신 분이라면, 한번 잘못은 반성하고 열심히 한다면 봐 주실 것입니다.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만회하려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습니다.

  • 일단 정중하게 사과를 하는 것이 일단 일순위입니다. 그리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 열심히 일하시면 사장님도 원래 착하신 분이니 아마 용서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그런 행동만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일단은 알바 사장님한테 거짓말을 하다가 걸렸다고 하셨는데 평소 사장님을 많이 따르고 좋아할 것 같으면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사과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지간한 착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 용서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진정성 있는 사과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