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제가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랑 택시운전사랑 1987영화를 보면서 느끼는게 군인들이 사람들에게 총으로 죽이는 장면을 보면서 슬프다고 생각을 합니다.
군인들이 원래 사람들에게 총살을 하는 목적이 뭔지 그리고 사람들은 비상계엄 해제한다고 했는데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는건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사람들이 너무 억울할껏 같고 사람들 목숨 값도 아끼면서 살고 하는데요. 그리고 1987영화는 군인들이 사람들을 때리는 장면도 나오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애기하신 사건들은
민주화 과정에서 발생된 부끄럽고
아픈 역사인것 같습니다.
군인은 상명하복의 조직이기 때문에
당시는 군율이 엄격했던만큼
상관의 명령에 복종할수밖에 없었던
상황으로도 이해됩니다만
그런 장면들을 볼때마다 슬픈 감정을
억누를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씀처럼 영화 속 장면은 참 마음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실제로 당시 군인들이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고 폭력을 행사했던 건 국가의 지시와 시대적 상황 때문이었죠. 개인적인 감정과는 별개로 위계질서와 명령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점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된 건 안타까운 사실이고, 이런 역사를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군대는 가신분은 아시듯이 위계질서가 확실합니다. 상명하복이야말로 군대가 유지될수 있는 명확한 이념이죠. 그래서 군대는 까라면 까야되고 그 무슨명령이든 따르게 되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