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옳다, 그르다는 대체 무엇일까요?
옳고 그르다는 무엇일까요?
옳다는 것 한 예로 불과 몇십년 전만 하더라도 인공수정은 인간의 윤리에 어긋나는 그릇된 행동이라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릇된 행동이라 생각하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 없죠.
인간이 옳고 그름을 쫒아 가는 걸까요? 옳고 그름이 인간을 쫒아 가는 걸까요??
가만히 생각에 잠겨보면 인간들은 참 모순되 있구나 를 느낍니다.
물론 제 말 또한 옳다, 옳지 않다 말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의견일 뿐이니깐요.
횡설수설 적었지만 전문가님들이 생각하고 계시는 의견은 또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