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월요일에 주가가 전반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겠죠?
지난 금요일 정도에 개방이 되었다는 호루무즈 해협이
다시 봉쇄가 되고 지나가던 요조선이 피격 되었단
뉴스가 나오던데 이렇게 되면 다시 이번 주 초반의
주식 시장은 내려갈 가능성이 높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렇지만 월요일 장이 열리기전에 어떤 뉴스가 나오는지에 따라 또 다른 움직임이 예상됩니다
만약 장초반에 급락세가 나타난다면 그 때가 매수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요일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기대 때문에 위험자산이 올랐지만, 4월 18일에는 이란이 다시 통제를 강화했다는 신호와 함께 통과 시도 선박들에 대한 총격·피격 보도가 나와서, 주초 시장은 유가 반등 우려와 지정학 리스크를 다시 가격에 반영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요일 주말사이에 이란이 인도의 유조선을 피격하면서 다시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월요일날 악재로 작동할 수 있지만 금요일날 이란과 미국간의 협상이 타결되면서 발생된 호재가 완충되버린 상황입니다.
다만 이를 현재 시장에서 심각한 악재로 작동하고 있는지는 24시간 거래가 되고 있는 비트코인시세에서 바로알 수 있는데 현재 비트코인은 금요일부터 상승추세를 보이다가 어제밤 유조선피격의 악재로 인하여 소폭 조정을 받긴했으나 크게 하락하지는 않고 0.5~1%범위내의 손실율만 보이는정도입니다. 즉 월요일날 금일 한국증시는 오히려 보한권으로 유지되며 개별종목의 장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이 지난 18일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고 인근에서 유조선이 피격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동 지역의 급격한 긴장 상황은 에너지 수급 불안정을 초래하여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을 가중할 수 있습니다. 금융 시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군사적 충돌 소식이 전해지면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지며 주식 시장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의 재봉쇄 뉴스는 주식 시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주 초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 시장의 흐름은 지정학적 리스크 외에도 글로벌 경제 지표나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국제 정세가 좋지 못하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전쟁 재개와 같은 급격한 상황까지는 아니며 이미 시장에는 여러 변수가 반영이 되어 희석되고 있습니다.
이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와 재개는 예전처럼 주식시장에 큰 변동성을 가져오는 요인이 되지는 못하고 있죠.
기업의 성과와 실적에 투자하는 경향이 커지기 때문에 무작정 월요일 하락을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월요일에 주가가 전반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안타깝지만 현재 중동의 상황이 다시 나쁜 방향으로 전개가 되면서
다음 주 주가는 더 내려갈 가능성이 오를 가능성보다 많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