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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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강추위로 패딩을 다시 꺼내면 세탁을 또해야하나요?

날이 따뜻해져서 패딩을 세탁소에 맡겨서 보관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내일부터 다시 추위가 찾아온다고 해서 패딩을 다시 꺼내야할것같은데

그럼 입고나서 다시 세탁을 맡기고 보관을 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편 꽃샘추위가 예상되면서, 아직은 패딩을 입어야 할 때입니다.패딩은 집에서 물세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이클리닝을 할 경우 털의 유분이 빠지고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충전재가 뭉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세탁을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분적으로 오염된 곳은 중성세제를 묻힌 솔로 가볍게 닦아내고, 세탁이 필요할 땐 세탁망에 넣어 울 코스로 돌리면 됩니다.

    물기를 제거한 후에는 두드려가며 충전재를 고르게 펴주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뉘여 말려야 합니다.

    잘 말리지 않으면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세탁 후 충전재가 뭉치지 않도록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

  • 내일부터 4-5일 동안 꽃샘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저도 패딩을 일찌감치 세탁소에 맡겨서 세탁완료해서 농에 보관중인데 대신 내복을 입고 코트를 입을 예정입니다. 며칠 입은 것은 탈취제를 뿌려서 베란다에 걸어놨다가 일광욕을 시키고 다시 보관해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굳이 또 세탁을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 본인이 판단해서 깨끗하다면 시간 노력 돈 써가며 세탁할 필요가 있나요.

    입어서 오염된 옷을 장기간 놔두면

    벌레들이 잘 자라겠지요?

    인간의 몸엔 벌레들 좋아하는 것들이 아주 많아요

    그것들이 옷에 붙어있으면

    아주아주 무럭무럭 잘 자라겠죠?

    그렇다고 추운데 얇은 옷 입고 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엄마한테 혼나겠죠?

    난감한 상황이군요.

    얇은 옷을 여러겹 입는것도 방법이지요.

    이도저도 귀찮다면 그냥 패딩입고

    안더러우면 옷장으로.....

  • 패딩이깨끗하다면 그냥 입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보관한 후에 꺼내면 먼지나 냄새가 있을 수 있으니 그럴 경우 세탁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고 난 뒤에는 다시 세탁소에 맡겨서 보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