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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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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배분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금이 500만원이 있었는데 어제 주식 단타 손해로 350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냥 국내 코스피 지수나 미국 주가지수 etf를 살지 그냥 정기예금에 넣을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손실 직후라면 전액을 다시 투자하기보다, 일부는 예금으로 두어 심리적 여유를 확보하고 나머지만 지수 ETF에 분할 투자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특히 단타로 손실을 봤다면 방향성에 베팅하기보다는 코스피나 미국 지수 ETF처럼 시장 전체를 따라가는 상품으로 투자 방식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손해를 보셨기 때문에 감정적 투자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상황에서 200만원은 정기 예금으로 두시고 150만원에 대하여 ETF를 구매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금 배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350만원이 있다면

    말씀처럼 지수 연동 ETF에 묻어두시거나

    아니면 투자가 어려우면 예금에 넣는 것도 최악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돈이 혹시 비상자금 성격이라면 심리적 안정과 원금 보존을 위해 정기예금에 넣어두는 걸 추천합니다. 손실을 경험한 후에는 자금을 보존하면서 다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거든요. 만약 당장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여유자금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원한다면, 국내 코스피 지수나 특히 S&P 500 같은 미국 지수 ETF를 적립식으로 꾸준히 모아가는 전략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