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울릉도 5만원 택시비 왜 이런 이야기가 진실 인가요? 국내 관광 무서워서 못 가겠어요?
최근 울릉도 비계덩어리 이야기에 울릉도 택시비 5만원 이라는 이야기가 무엇인가요? 울릉도 국내 여행 가겠어요. 이러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를 알고 싶어요 울릉도 바가지 비싸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릉도에 가본 사람들의 많은 사람들이 바가지요금이며 비싸다고들 하더라구요. 섬나라이고 특수한 환경이라지만 너무 비싸면 인식이 나빠지겠죠! 저는 아직 해외는 가봤어도 울릉도는 못갔습니다.
저드 울릉도 방문하고 싶은데요. 저런 이야기가 사실인듯 하니 어느정도 맘 먹고 갈까합니다. 렌트하면되고, 트레깅하면되고. . 누구말마따나 롯데리아가면되고. . 울릉도 여행의 목적은 풍경과 독도입도이기에 다른것은 감내하려구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런맘 가진분들이 있기에. . .울릉도내 고질적인 식당행패나 바가지가 없어지지않는것도 같아요. . 행정적으로 좀 조치가 있으면 좋겠다싶어요.
해당 영상틀이 조작된 것도 아니고 진실이라고 봐야죠.
몇 십년 간 이어진 관광지의 고질적인 문제점입니다.
SNS의 발달로 최근에 널리 알려지는 것 뿐이구요.
그런거 보면 울릉도 여행을 굳이 갈 필요 없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울릉도가 섬이다 보니 가격을 비싸게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울릉도 섬이지만 그래도 너무 심하게 폭리를 취하다보니 불만이 많이 생기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도껏 하면 그래도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감안할텐데 너무 심하기에 사람들이 이슈를 시키는것입니다.
최근 어떤 유튜버가 울릉도에서 숙소에서 식당을 가는데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켜고 내비게이션은 목적지까지 거리 17㎞, 예상 택시비 2만3000원 정도 인데 실제로는 5만원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삼겹살 관련 해서는 고깃집에서 시킨 1인분 120g에 삼겹살에 비계가 절반 이상 붙어 있는 것이 만오천원에 판매가 되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까지 나온바 아마 사실일겁니다.
서울이나 우리나라 기타관광지에서도 외국인들은 한국지리를 잘모르니 그런행동을 하는 택시기사들이 매년 나와서 골치를 썩이고 있는데요.
울릉도에서는 솔직히 내국인도 외국인이랑 다를게 없으니 잘모를거라 생각하고 그런 짓을 하는겁니다.
이게 참 어려운게 국가 차원에서 얼마나 많이 단속을 했겠어요.
그런데도 끊임없이 나옵니다.
이게다 욕심 떄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