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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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저는 N포 세대인 것 같은데요..
고등학교 때 부모님이 IMF를 직격으로 맞는 바람에 집에 빚이 엄청 생겼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집안을 위해 돈을 돈을 벌어야 했고 그러다 보니 다른 애들보다 많이 늦었고 많이 못 배웠고 벌어 놓은 돈도 얼마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 내가 원하는 취업도 하기가 어려웠고.. 결국 꿈, 결혼, 내 집 마련, 인간관계 등을 포기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정도로만 하면서 즐기는 면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더라구요..
이야기가 길었는데요. 여러분들은 타의에 의해 포기하고 있는 것들이 있으신가요? 어떤 것들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