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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엄청비아냥대고 비하발언도 서슴치않는데
처음에는 같이 커피도 마시고 그랬는데
한번 틀어진 이후로 같이 다니지도 않고
아는척도 안하고 있는데
좋게 해석하면 새로운 환경에 일부러 훈련시킬려고
그렇게 대할수도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우선 아마 동갑내기, 혹은 그보다 낮은 연배의 사람인 것 같은데,
그 사람은 관리자가 되기 전부터 질문자 님의 성향을 누구보다도 많이 봐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완장질도 서슴없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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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어차피 관두실텐데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예전부터 알던 사이어도 앞으로 안보게 될텐데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으시고요 질문자님 한테 비아냥 대고 비하발언 한다면 똑같이 해주세요 쫄 필요 있겠습니까 어차피 관두는 마당에요 저라면
무조건 뭐라고 할 거 같습니다 네가 뭔데 자꾸 나한테 비하발언을 하냐고 내가 니 자식이냐 라고 할 거 같네요
으랏차차
전에 개인적으로 알던 녀석이 관리자로 지시하고 한다는 것은 사이가 한번 틀어져서 입니다 그래서 항상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100번 양보해서 그냥 개인적인 감정으로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회사에서 직급이 상대방이 높다고 하면 계속 이런 식으로 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술 한잔 먹으면서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틀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진지한석화구이
비하 발언과 비아냥은 분명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의도로 훈련을 시킨다고 해도,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상황을 잘 분석해 보고, 더 이상 불편하다면 적절한 방법으로 그분과의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연습을 하는게 가장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