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헤어졌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도 서로 좋은 감정으로 헤어졌으면 아직 마음이 있어 카톡거부 안하는 거고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면서 안 좋게 헤어지면 바로 차단하기도 합니다. 전남자친구가 헤어진지 10일 정도 되었으면 마음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카톡 거부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연인에게 문자가 오면 당연히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 보는 겁니다. 답장이 없거나 답장이 와도 별의미 없는 내용이면 미련은 없다고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