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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쏙독새121
내야수가 타구를 글러브로 한 번 잡았다가 놓친 뒤 공이 땅에 닿기 전에 다시 맨손으로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초 포구가 완전하지 않았더라도 최종적으로 공을 안정적으로 잡았다면 아웃으로 인정되는지, 아니면 처음 놓친 순간 인플레이로 계속 진행되는지 판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야수가 글러브에 맞고요,손으로 잡아도 아웃입니다.
그러니까 땅에 닿기전에만 잡으면 되요,
다만요,글러브를 던져서 공을 맞추면 안되요,그러니까 모자나 글러브등에 맞아도 상관없지만 그게 신체에 붙어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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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반딧불
맞습니다. 수비수는 글러브가 아니라도 손으로 잡아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손으로 잡으면 아프기 때문에 대부분 글러브를 이용하지요. 첫번째 수비수를 맞고 튄공을 그옆에 함꼐 쫒아온 수비수가 땅에 떨어지기전에 잡아도 문제없어요
특출난왜가리83
어떤 경우하도 공이 땅에 닿기 전에 다시 포구에 성공한다면 야구 규칙 상으로는 아웃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말씀하신 경우에도 아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