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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을 끓일때 간은 보통 무엇으로 맞추어야

청국장을 끓일때 간은 보통 무엇으로 마추어야하나요?

김치도 조금은 썰어넣으면 더맛이 좋나요? 감칠맛 나게

끓이는 방법쫌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하네

    너무하네

    된장찌개나 청국장찌개의 경우 보통 따로 간을 하지 않긴 하는데 간이 부족 하시다면 말씀하시것처럼 김치를 사용하시거나 고추가루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감칠맛을 원하시면 액젓 소량 넣으심 됩니다.

  • 청국장은 만들 때 약간의 간을 합니다.

    그 자체로도 간이 있어서 굳이 소금간을

    안해도 되는데, 청국장마다 간이 다를 수

    있으니 맨 마지막에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청국장을 감칠맛 나게 끓이려면 다시마 우린

    물로 끓이고 간은 액젓으로 맞추고 다시다를

    약간 넣어서 맛을 잡아주면 구수하면서 감칠맛이

    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청국장은 콩 특유의 깊은 맛이 있으므로, 간을 맞출 때는 소금보다는 된장이나 간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은 청국장의 구수한 맛과 잘 어울리고, 간장은 감칠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을 약간 추가할 수도 있지만, 너무 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김치를 넣으면 신김치의 새콤한 맛과 청국장의 구수한 맛이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청국장을 끓일 때는 처음부터 김치를 넣지 말고, 청국장이 어느 정도 끓은 후에 김치를 넣어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다진 파나 고추 등의 양념을 추가하여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다시마나 멸치 육수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