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쿠팡센터 엘리베이터한번 탑승하는데 전쟁터같네요
여기 원래이렇져? 사원님들이 한가득 또 관리직원 환경미화원이나 안전관라자 조끼입은 관리자들도 한번타는데 사람여럿이서 아주 꾸역꾸역 만원되면 누구하나는 안내리려고 끝까지버티고 또 자꾸 잡아서 올라가거나 내려가야할 엘베가 열리고 저 한때는 저도 설친적있어요 쿠팡캠프 관리자처럼 설치기도해요 큰소릴 지르니까 말을듣고 내리거나 탈때도 눈치것 빨리빨리 안움직이니 자연스레 빨리내리세요가 아닌 빨리내려 빨리타 아러면서 반말쓰게되네요 탑승 하차 할때도 꿈지럭대니 아주 답답하고 사람들 출퇴근시 또는 식사이동시에 엘베탑승전쟁일어나던데 저도자꾸 여기서부터 엘베 올라가거나 내려가려는데 다른엘베잡으려고 누르거나 안그래도 정신없는데 탑승하차를 빠르게안하면 욕나오고 설칠수밖에없네요 정신없는데 꿈지럭거리기 바쁘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 어릴때 (약12년전?) 쿠팡에서 알바할떄만 해도 붐비긴해도 계속만원 엘리베이터 될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새 인력을 굉장히 많이 뽑나 보네요.
그때도 절대 적지는 않았지만 엄청난가 보네요.
안그래도 빨리 이동해야하는데 사람들이 어기적대면 솔직히 열올라갈만하죠.
그래도 무언가 열심히 사시려 노력하고있다는게 너무나 보기 좋네요.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