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더리움이 실생활에서 최초로 거래된것은 언제인가요?

옴바아라바다라훔바탁 2019. 01. 14.


또 얼마에 거래되었었고 어떤거래에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알수없는질문이라면 알수없다고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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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 큐레이터 채택
저거슨 답변자인증
BS/개발팀 2019. 01. 14
100%의 채택

최초는 아니지만 실생활에 거래된 사례는 있네요 최초는 찾아봐도 안보이더라구요..

이더리움은 플랫폼 코인이라서 실생활에 사용하기 위해 만든코인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최근 UN 에서는 UN World Food Program의 이름으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해 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있다. 기존의 난민들을 도와주는방식에는 중간에서 돈을 가로채거나 사기를 치는일이 빈번하게 발생해 정작 도움을 받아야 하는 난민에게 까지 물품이나 음식, 또는 돈이 가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 그래서 최근 요르단 난민 만명을 대상으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해 도움을 주고있다. 개개인의 정보를 블록체인에 올려놓고 개인이 핸드폰이나 돈이 없더라도 홍채인식하는 방식으로 UN이 나눠주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8월까지 만명에서 십만명까지 늘리는 계획을 UN 가지고있다. (출처)

RWE 라는 회사는 독일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회사이며 2번째로 큰 회사이다. 전기와 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유럽에서 약 2천만명에게 전기를 공급하며 약 천만명에게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100개의 전기충전소를 설치하였으며 전기 충전소들은 이더리움 스마트컴트랙트 블록체인을 사용한다. App을 다운받고 차를 등록시킨후에 돈을 충전하면 충전소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이더리움 블록체인내에서 거래가 이루어 진다. 아래그림은 이더리움 투자자중 하나가 이미 사용하고 올린 사진이다.

충전소를 블록체인화 한것도 흥미롭지만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결국은 차들을 블록체인화를 시키기위한 초석단계라고 생각한다. 차들이 블록체인화 해서 충전소와 서로 연결이 된다면 굳이 카드로 결제하지 않아도 돈 없이 가서 충전하고 나가더라도 자동으로 결제되는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추후에 EEA의 기업중에 자동차기업도 기대해 볼만할것 같다. (출처)

Bank of America는 미국의 가장큰 은행중 하나이다. 시가총액에서는 JP Morgan, 웰스파고 다음으로 큰 은행이다. BOA은행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더리움 앱을 사용해서 시연하였다.




신용장을 시연을 들었는데 예를들면, A회사가 B회사한테 빚을 갚지못하고 망하면 B회사는 신용장을 들고 BOA은행에가면 빚을 갚아준다. 한마디로 회사끼리의 거래의 보험같은것인데 현재 신용장의 거래는 일주일에 2번정도 거래가 된다. 회사 입장에서 은행에 신용장을 빌리기 위해는 현재 15번의 단계를 거쳐야하면 약 5일정도 시간이 걸린다. 전화, Fax, 사인등을 해야하며 에러가 발생할 경우가 높다. 신용장당 5백만원에서 천오백만원정도를 오류때문에 소요한다고 한다. 하지만 15단계나 걸리는 신용장거래의 절차를 블록체인을 사용해서 4가지 단계로 줄일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5일이내에서 4-5시간으로 대폭 줄인것을 시연하였다고 한다. 마이크로 소프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연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쉬운단계의 블록체인을 활용한 방법이며 복잡한 단계의 활용법도 개발중이라 하였다. (출처)


http://etherandbitcoin.tistory.com/77

이쪽에서 퍼왔어요 많진 않지만 사용하는곳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