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ㅋ 주목받으려고 관종짓하는 신입사원ㅋ

아니 귀엽게 봐줘야하는거에요? 일잘하는 척은 딱보니 똥이나 딱게 생겼는데ㅋ 계약직인데 이미지메이킹해서 정규직되고 싶은가봅니다. 바보도 아니고 그시간에 시험공부를 하지 아는거 하나 없는 빈털털이가 잘난척하는게 참 거슬리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젊은 사람중에 자기 실속 챙기려고 유난 떠는 이들이 참 많지요 보기에 참 거슬리고 꼴불견이겠지만 그런정도의 친구들은 나중에 다 밑천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그냥 허허 웃으며 넘겨버리시는게 속편하실거요 어차피 회사 일이라는게 말로만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나중가면 누가 진짜인지 다 알게되는 법입니다요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시는게 어떨까싶소만 마음이 참 답답하시겠소.

  • 그럭 자슥은 쌩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관종짓하는 거 왠만하면 다들 알지 않을까요? 그러다보면 회사에서 적응못해서 외톨이가 되거나 그만두는 경우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