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군이 중동 사우디로 대거 집결했다는데 미국이 폭격을 시작하면 추가로 참전할 국가들이 있나요?

조금전 소식으로 미국의 공군이 중동으로 대거 집결을 했고 집결한 부대에는

핵시설 벙커도 파괴할 수 있는 항공기부터 스텔스 폭격기까지

누가봐도 전쟁을 할 정도로 집결을 했다고 하는데 만약 미국이 이란에 대한 폭격을 시작하면

미국쪽에서든 이란쪽에서든

전쟁에 참전할 다른 국가들이 현실적으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에서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시작하면,

    이란을 지지하는 일부 국가들이 간접적으로 참전하거나 지원할 가능성도 있어요.

    예를 들어, 이란과 연계된 시리아, 레바논의 헤즈볼라,

    일부 이란 친이슬람 세력들이 간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고,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면 이란과 연대하는 국가들도 긴장 상태에 들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공식적으로 전면전으로 확전될지는 아직 불확실하고,

    국제사회가 평화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시점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미국이 이란을 폭격할 경우 이스라엘과 걸프 지역 우방국들이 미국 측에 간접적으로 협력할 가능성이 높고 이란 측에서는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예멘 후티 반군 헤즈볼라 등 친이란 세력이 적극적으로 미군과 우방국을 공격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질문자님, 미국이 중동 사우디 등지에 대규모 공군 전력을 집결시키고 이란에 대한 폭격을 개시할 경우, 직접적으로 미군과 함께 참전할 국가가 즉각적으로 많지는 않지만, 여러 형태의 간접 개입과 지역 내 확전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우선 미국의 전통적 동맹인 이스라엘은 이미 이란 핵시설 공격에 깊이 관여하고 있고, 미국의 군사 지원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며, 필요시 직접적인 군사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등 중동 내 미국 우방국들은 자국 내 미군 기지 제공과 영공 개방, 정보·병참 지원 등 간접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대로 이란은 직접 참전 대신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헤즈볼라), 예멘(후티 반군) 등 친이란 민병대와 무장단체를 통해 미군 및 동맹국을 공격하거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같은 비대칭 전력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럽 주요국이나 나토 동맹국들은 현재로서는 직접 군사 개입보다는 외교적 중재와 제한적 지원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러시아·중국 등은 직접 참전 가능성은 낮으나 외교·정보·무기 지원 등으로 이란을 우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미국이 폭격을 시작하면 이스라엘의 직접 개입과 중동 친미국가의 간접 지원, 이란 우방 무장단체들의 대리전 양상으로 확전될 가능성이 크지만, 미국과 이란 이외에 주요국이 직접 참전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현실적으로 미국말고는 참전할 국가들은 없습니다.

    그저 이번 전쟁은 빨리 끝나기를 원할 뿐이지 확전에 대해서는 다들 바라지 않습니다.

    러시아나 중국조차도 이란의 지원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죠.

  • 이번에 이란을 미국이 공격하면 모양새가 참 우습네요.

    이스라엘이 주도한 일에 미국이 어절수없이 이끌려 공격을 하는거니가요.

    하여튼 이란을 공격하며 미국 단독으로 할겁니다.

    이 공격에 대한 대의명분도 없으니까요.

    또한 적극적으로 이란을 도울 국가도 없어요.

    이란은 시아파 국가고 다른 나라들은 수니파 국가라서요.

    그래서 이란이 이렇게 당하는걸 속으로는 좋아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