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도 속도와 안정성의 차이가 두 나라 문화·사회 특성을 만드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일본은 한번 정한 것을 오래 지키고 개선하는 방식으로 신뢰와 질서를 쌓습니다. 한국은 빠른 변화와 적응을 중시해 혁신과 역동성이 강하지만, 때로는 불안정함도 동반합니다. 결국 이런 속도 차이가 경제, 조직 문화, 사회적 행동 방식 등 국가 간 차이를 만드는 배경이 됩니다.
그게 참 맞는말인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이 하도 급해서 뭐든 뚝딱 해치워야 직성이 풀리잖아요 그래서 변화에 적응하는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고요 근데 일본은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걸 중요하게 여기다보니 절차도 복잡하고 좀 답답할 정도로 느리긴 하더라고요 이런 국민성 차이가 지금의 IT 강국 코리아랑 장인 정신 깃든 일본의 분위기를 만든 결정적인 이유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