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에 가서도 대도시가 아니면 일본 변두리는 우리내 시골사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변두리쪽 가면은 사람이 보이지 않아요, 빈집도 많고 노인분들이 많아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작년 연말 일본 여행을 2군데 각 5일씩 다녔는데 지하철역이나 도심지 아니면 일본 현지인 만나는 것은 마트나 음식점 뿐인것 같네요
업무 때문이 아닌 그냥 즐기러 가는 것이라면 삿포르를 추천 드립니다. 삿포로는 일본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자 일본 북부 홋카이도 섬의 주도이고 매우 아름답지만 연중 눈이 많이 와서 매년 눈 축제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이 컬링을 직접 체험하거나 대형 눈 미끄럼틀을 탈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자연 환경이 일본 보다는 러시아를 더 많이 닮은 것 같은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