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콜라다는 1954년 카리브 해의 섬나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 있는 카리브 힐튼 호텔 바텐더 라몬 마레로가 호텔의 시그니처 음료로 개발한 트로피컬 칵테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페인어로 ‘피냐(piña)’는 파인애플, ‘콜라다(colada)’는 ‘거른’이라는 뜻으로, 이름 자체가 ‘거른 파인애플 주스’ 또는 ‘파인애플 즙’을 뜻 합니다.
피나 콜라다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유래했습니다. 1954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카리브 힐튼 호텔에서 바텐더 라몬 몬치토 마레로가 창조했으며 푸에르토리코의 공식 칵테일로 지정되었습니다. 달콤하고 크리미한 맛이 주를 이루며 강한 코코넛 향과 상큼한 파인애플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럼의 풍미가 은은하게 배어 나며 부드러운 질감으로 열대 과일 주스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일반적인 피나 콜라다의 알코올 도수는 약 10-15% 정도로 럼(보통 40% 도수)을 베이스로 하되 주스와 크림으로 희석되어 비교적 부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