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의 경우 자신만의 독특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순금속의 경우 일정한 구조를 지니게 되어 있죠.
그러다 보니 어떤 방향은 잘 파괴가 일어나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는 곳이 잇죠.
하지만, 합금의 경우에는 기존의 금속 구조에 새로운 물질이 첨가되면서
새로운 금속구조를 만들게 되죠.
그리고, 이 새로운 금속구조는 기존금속 구조보다 더욱더 복잡하거나, 방향성을 더욱더 복잡하게 지니게 되어, 어느 한 방향으로 깨질 확률을 무지하게 낮추게 됩니다.
((합판을 쌓을때 그 결을 다르게 해서 쌓는 것을 상상하시면 됩니다.))
금속공학적관점으로 설명하면
금속은 '전위'의 이동으로 인해도 파괴가 일어나거나 변형이 발생됩니다. 하지만, 합금은 '전위'의 이동을 방해하는 조건이 늘게 되어서 훨신 단단해 지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