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이를 다가 이빨이 파절되거나 금이 가는 사례는 꽤 있습니다.
생각보다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를 갈 때 턱 근육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자는 동안 무이식적으로 힘 조절이 되지 않기에 보통 때보다 강한 압력이 치아에 가해집니다.
뼈나 치아가 부러뜨릴 수 있는 수준이 되기도 합니다.
치아 파절이나 치아균열, 마모, 턱 통증, 두통, 보철물 파손 등이 있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치과 논문이나 병원 사례를 보면 이갈이로 앞니가 반 갈라졌거나 크라운이 통째로 떨어진 사례, 치아 뿌리까지 균열이 가서 발치까지 간 경우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