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역대 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눈으로 인해 취소된 역사가 있나요?

오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고척을 제외하고 눈이 내려서 취소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역대 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눈으로 인해 취소된 역사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규시즌에서 눈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된 일이 있습니다.

    3월말~4월초에 개막을 하는 프로야구이기에 눈으로 취소될 일이 거의 없기는 하나 단 한번 강설 취소된 경기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중부지방도 아닌 남부지방에서요.

    2010년 4월 14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기아타이즈와 두산베어스 간의 경기가 눈으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 오늘까지 강설로 인한 경기취소는 시범경기의 경우 15차례 있었습니다.

    정규시즌의 경우에는 2001년 두산-기아전 단 한 차례만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정답은 있다있니다.

    2001년이후 강설로 경기가 취소됬던 사례는 총 15회로 이번 강설로인한 취소까지 합쳐져 횟수가 더늘어날 예정입니다.

  • 역대 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눈으로 인해 취소된 경기는 단 한 번 발생했습니다. 이 경기는 2010년 4월 14일에 예정되었던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로, 강설과 한파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이는 KBO리그 역사상 첫 번째로 눈으로 인해 정규시즌 경기가 취소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