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현재 같은 사무실을 쓰는 상사 중 한 명이 유독 정치, 지역 얘기를 합니다. 제가 그냥 어색해서 공약보고 투표한다고 하면 당을 보고 투표해야지 등의 말을 하는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넉넉한스트라오니951입니다.
절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마시고 그냥 듣고만있으세요. 의견에 동조하게되면 더 피곤해지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기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아무 대꾸도 하지 말고 듣기만 하세요. 듣는 것도 대충 흘려들으시구요.
굳이 대화를 이어나가실 필요조차 없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호탕한치타274입니다.
방법
1.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웃고 넘어간다.
2. 정치에 관심 없다는 표현을 에둘러 한다.
3. 정치 얘기를 할 때마다 다른 일을 보러 가며 자리를 피한다.
4. 직장 생활에서 업무 얘기를 벗어나 선을 넘는 지역 감정 얘기를 자꾸 반복할 시 차분하게 직접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되지 않으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간주하여 더 윗선에 문제 제기를 한다.
5. 4와 같이 실행한 이후에도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형사고소 한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그런이야기 아무리 해도 서로 서로 고쳐 지지 않습니다. 그냥 회사에서는 회사일만 하고 무시하는게 좋겠죠?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그런분있으면 최대한 사적대화에 안엮이는게좋고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리는 습관이필요합니다.
집요한코브라212
안녕하세요. 집요한코브라212입니다.
투표는 개인적인 권리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투표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올바른 시민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최대한 동조하거나, 아니면 반대되는 말을 하면 소문이 나거나 괜히 말을 끌어서 난처한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가능한 의견이나 주관을 내지 않고 대응하는 게 최선으로 보입니다.